사각지대 "미취학아동 자가검진키트 배부"로 모든 어린이를 지킵니다.!
성동구에서는 최근 코로나-19 감염증 폭증으로, 감염의 위험성이 커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자가검진키트"를 배부, 졸업과 개학전 선제검사를 실시하여 안전한 학교생활과 건강한 공동체 활동을 지원 한 바 있습니다.

또한, "미취학 아동"은 각 어린이집이나 재원하고 있는 기관에 자가검진 키트를 배부함으로써, 정확하고 신속한 검진을 실행 하였습니다.

반면 어디에도 재원하지 않는 "가정보육 미취학아동"이 제외되는 현실을 반영하여, 신속하게 "사각지대 미취학아동"에게도 초등학생과 함께 동 주민센터에서 "자가검진키트"를 배부하였습니다.

아동 1인당 1인 2세트씩 배부하여 선제 검사로 의사소통이 불완전한 아동의 건강을 지키고. 지역사회로의 전파를 차단하여 완전한 방역마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주민 모두 방역수칙 준수로 건강한 가정 이루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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