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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주민제안서

주민제안서
성명 김***
제목 구청 주치의, 장례지도사 제도 건의

제안내용

제안내용
개요
1.독거노인들이 늘어가는데, 대체로
인터넷정보를 활용할 능력이 안되고, 갑자기 아픈데 어디가 아픈지도 잘 모를 경우도 있고, 또 어느 병의원을 가야하는지도 모를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구청 전문주치의를 상시 근무시키고, 전화상담을 위주로 하되, 중한 경우는 방문진료후 치료방안을 알려주면 큰 도움이 될 듯합니다.
2.독거노인들은 장례에 대한 걱정이
많습니다. 요새는 핵가족도 많고, 독거노인들도 많아서 장례를 최간소하게 치르려는 경우가 많은데 어디서 정보를 얻어야 할 지 막막합니다. 특히 경제적으로 어렵거나, 가족.친척들도 별로 없는 경우는 어떤식의 장례절차가 있는지 일반인들은 모릅니다. 상업적인 상조회사의 말은 신뢰할 수 없고, 믿음이 가는 구청 상근 장례지도사가 전화상담으로 임종부터 모든 장례절차와 비용 절감 방법등을 알려주시면 큰도움이 될듯합니다.
현황 및 문제점
정보 약자들의 방치로
큰 심적 고통을 받고 있음.
개선방안
없음
기대효과
정보약자들의 불안감 해소.
첨부파일

답변

답변
내용
안녕하십니까? 상상하우스를 통해 소중한 의견주셔서 감사합니다.

귀하의 제안요지는 독거어르신을 위한 구정주치의와 장레지를 통하여 어르신의 돌봄 활성화 방안을 제안해주신 것으로 이해 됩니다.

성동구는 65세, 70세, 75세 어르신들에게 보편방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효사랑건강주치의 사업의 경우 보건소의 효사랑주치의와 각 17개동에 배치되어있는 효사랑간호사가 75세이상 어르신 집으로 방문하여 건강관리 및 복지-돌봄-마을공동체 연계하고 있으며, 직접방문, 전화방문 뿐만 아니라 어르신이 언제든 방문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각 동에 2명의 간호사가 배치되어 곁에서 어르신을 돌보고 있습니다. 또한 4차세대 돌봄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에게 NUGU스피커, 스마트워치, 문열림감지센서를 보급 하여 어르신의 안전을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에서는 비영리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무연고 사망자 및 저소득시민 장례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서울시 공영장례지원 원스톱 통합콜(1668-3412)을 통해 상담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우리 구정에 관심을 가지고 국민신문고 국민행복제안에 참여해 주신 데에 감사 드리며, 귀하의 건상을 기원합니다. 더욱 궁금하신 사항은 성동구 보건소 질병예방과 이현정 (2286-7085), 기초복지과 유은정(02-2286-6705), 어르신장애인복지과 최승호(02-2286-6484)로 연락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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